남쪽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서귀포 앞바다와 산방산, 언덕넘어 북쪽으로는 한라산을 동무삼아 제주의 자연환경을 보존,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골프장입니다. 미국의 100대 골프장중 13개를 설계한 RTJ사의 자부심으로 각 홀마다 뛰어난 지리적 형상과 경관을 표현하고 차별화 함으로써 예술적 감동을 느낄수 있습니다. 고도 250~300M의 낮은 평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홀과 홀사이의 골이 깊지않고 나무들이 바람막이 역할을 하여 바람이 적은 골프장입니다.
아덴힐
제주도 속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오름과 시원한 바다 사이에 자리잡고 있으며, 어느 명문 코스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갖추고 있어 한층 더 즐겁고 품격있는 골프를 즐길수 있습니다. 홀마다의 다양성으로 지루하지 않는 골프를 즐기시기에 안성맞춤 이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