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 하나뿐인 PGA 공인코스 이면서, 제주도 유일의 정통 해안코스로 페어웨이 넓이와 길이가 길기로 유명합니다. 연중 안개가 없고 겨울에도 온화한 해양성 기후로 폭설시에도 라운딩이 가능합니다.
롯데스카이힐
남쪽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서귀포 앞바다와 산방산, 언덕넘어 북쪽으로는 한라산을 동무삼아 제주의 자연환경을 보존,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골프장입니다. 미국의 100대 골프장중 13개를 설계한 RTJ사의 자부심으로 각 홀마다 뛰어난 지리적 형상과 경관을 표현하고 차별화 함으로써 예술적 감동을 느낄수 있습니다. 고도 250~300M의 낮은 평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홀과 홀사이의 골이 깊지않고 나무들이 바람막이 역할을 하여 바람이 적은 골프장입니다.
라온
제주도에서 아주 낮은 지대에 위치(해발 130m~180m)해 제주 골프코스의 특징이자 핸디캡이라고 할 수 있는 바람,눈,안개,비의 영향이 가장 적은 곳으로 콜린몽고메리가 즐겁고 편안한 골프설계를 맡아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살린 도전적이면서도 편안한 코스입니다. 2004년 MBC라온 인비테이셔널을 개최로 타이거우즈,콜린몽고메리,최경주,박세리 등의 라운딩으로 더욱더 유명해진 곳입니다.